01 코리아 데스크 · 저지시티

저지시티 사업주를 위한 한국어 상담 창구

코리아 데스크는 저지시티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준비 중인 분께 한국어와 영어로 무료 상담을 제공합니다. 현재 상황을 설명해 드리고, 신청 가능한 지원 제도를 확인한 뒤, 실제 담당 기관으로 연결합니다.

코리아 데스크는 2026년 10월 1일 운영을 시작합니다. 상담 신청은 지금부터 접수합니다.

02 상담 신청

상담 신청

세 항목만 입력하시면 됩니다. 약 30초가 소요되며, 담당자가 24시간 이내에 연락드립니다. 모든 상담은 무료입니다.

상담이 필요한 사항

신청하시면 담당자가 24시간 이내에 위 번호로 연락드립니다. 모든 서비스는 무료입니다. 서류와 신분증 번호는 온라인으로 보내지 마시고, 방문 시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담 절차

  1. 담당자가 24시간 이내에 연락하여 방문 일정을 정합니다. 상담은 한국어 또는 영어로 진행합니다.
  2. 시 기관 업무시간이 아닌, 사업장 사정에 맞춰 일정을 조정합니다.
  3. 방문 시 관련 서류를 지참하시면, 상담 결과를 서면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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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상담 사례

임대차 계약 체결 전
보증금을 납부하기 전에 해당 장소에서 희망 업종의 영업이 허용되는지 확인합니다. 계약 이후에는 되돌리기 어려운 사안입니다.
시 통지서 해석
통지서의 내용과 처리 기한, 필요한 조치를 안내합니다.
지원 제도 확인
세제 혜택, 융자, 각종 인증 등 신청 가능한 제도를 확인하고 신청을 지원합니다.
인허가 및 자금
필요한 절차와 순서, 담당 부서를 안내합니다.

서비스 안내 및 제공 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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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내용

  • 한국어·영어 서면 자격 확인서 — 신청 가능한 지원 제도, 예상 지원 규모, 제도별 필요 서류
  • 신청서 작성 지원
  • 담당 기관 및 시 부서 연결, 사안이 종결될 때까지 사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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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기관

코리아 데스크는 미국 연방세법 501(c)(3)에 따라 공익법인으로 인정받은 뉴저지 비영리법인 KCED Foundation Inc.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설립자 Sylvia Kim은 이 지역에서 26년간 KORISE/Mom&I를 발행하며 302호를 출간했습니다.

모든 상담은 무료이며, 코리아 데스크는 정부기관이 아닙니다. 법률·세무·이민 관련 자문은 제공하지 않고, 이용자의 자금을 대신 취급하지 않으며, 업체 소개의 대가로 어떠한 금품도 받지 않습니다.

기관 소개 및 운영 원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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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이용료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모든 상담과 신청 지원은 무료로 제공합니다.

시 소속 기관입니까?

아닙니다. 코리아 데스크는 독립 비영리법인 KCED Foundation이 운영합니다. 각 제도를 운영하는 시 부서 및 유관 기관 담당자로 연결해 드립니다.

한국어 사용자만 이용할 수 있습니까?

아닙니다. 저지시티에서 사업체를 운영하거나 준비 중인 분은 누구나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상담은 한국어와 영어로 제공하며, 그 밖의 언어가 필요한 경우 이용 가능한 기관을 안내해 드립니다.

아직 개업 전인데 이용할 수 있습니까?

가능합니다.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기 전이 가장 도움이 되는 시점입니다.

상담 내용이 외부에 제공됩니까?

이용자가 연결을 요청하는 경우에 한해 필요한 범위의 정보만 전달합니다. 유관 기관과 후원 기관에 제출하는 보고는 통계 형태로만 작성하며, 개인이나 사업체를 식별할 수 있는 정보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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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안내

위치와 운영 시간은 2026년 10월 1일 이전에 이 페이지에 게시합니다. 그 전에는 전화 또는 문자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201-224-7500 문자 201-923-0773

방문 및 연락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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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 기관 안내

시와 산하 기관이 이미 제공하는 사업 지원 서비스에 언어 지원을 더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시 예산은 요청하지 않으며, 매 분기 통계 형태로 실적을 보고합니다.

추진 배경 및 운영 구조 →

문의: media@kcedfoundation.org